[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강원 춘천시 소양2구역 재건축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해 힘찬 발걸음을 내딛었다.
1일 소양2구역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최근 조합설립인가를 받고 정비계획 변경 결정(안)의 공람이 이달 9일 끝나면 시공자 선정을 향해 역량을 집중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게 된다고 밝혔다.
조합 관계자는 "용적률 상향 내용을 담은 정비계획 변경 결정(안)이 오는 9일까지 공람을 마치고 16일 공청회를 거쳐 오는 11월 말까지는 결정이 날 것으로 예상된다"며 "최근에 조합설립인가를 받은 상태로, 11월 이전에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낼 수 있도록 제반 절차를 준비 중이다"고 말했다.
이 조합 관계자는 이어 "시공자 선정 후 2017년 착공, 2019년 준공을 목표로 사업에 더욱 속도를 붙일 계획이다"고 덧붙였다.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강원 춘천시 소양2구역 재건축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해 힘찬 발걸음을 내딛었다.
1일 소양2구역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최근 조합설립인가를 받고 정비계획 변경 결정(안)의 공람이 이달 9일 끝나면 시공자 선정을 향해 역량을 집중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게 된다고 밝혔다.
조합 관계자는 "용적률 상향 내용을 담은 정비계획 변경 결정(안)이 오는 9일까지 공람을 마치고 16일 공청회를 거쳐 오는 11월 말까지는 결정이 날 것으로 예상된다"며 "최근에 조합설립인가를 받은 상태로, 11월 이전에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낼 수 있도록 제반 절차를 준비 중이다"고 말했다.
이 조합 관계자는 이어 "시공자 선정 후 2017년 착공, 2019년 준공을 목표로 사업에 더욱 속도를 붙일 계획이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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