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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염리3구역 재개발, 오는 18일 관리처분총회 개최
repoter : 민수진 기자 ( vkdnejekdl@naver.com ) 등록일 : 2015-09-01 14:53:57 · 공유일 : 2015-09-01 20:01:53


[아유경제=민수진 기자] 서울 마포구 염리3구역 재개발사업이 조만간 관리처분총회를 열고 사업에 속도를 높일 전망이다.
1일 염리3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홍영준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18일 오후 2시 케이터틀컨벤션 2층에서 관리처분인가를 위한 조합원총회를 연다.
이날 총회에는 ▲제1호 `기 선정ㆍ계약 체결한 협력 업체 및 기 차입ㆍ진행한 사업비 추인의 건` ▲제2호 `정비사업비 예산안 승인 및 사용 결의의 건` ▲제3호 `자금 차입과 그 방법, 이율 및 상환 방법 등에 관한 결의의 건` ▲제4호 `금융기관 선정 및 계약 체결 위임의 건` ▲제5호 `자금운용계획(정비사업비 추산액) 변경 결의의 건` ▲제6호 `관리처분계획(안) 결의의 건` ▲제7호 `조합원 최저 이주비 지급 결의의 건` ▲제8호 `조합원 이주 및 이주비(이주촉진비) 지급 방법 등 결의의 건` ▲제9호 `조합원 공동주택(신축 아파트) 평형 변경 결의의 건` ▲제10호 `총회 예산안 승인의 건` ▲제11호 `대의원 보궐 선임 추인의 건` 등 11개 안건이 상정된다.
조합 측 공고에 따르면 부득이한 사정으로 총회에 참석할 수 없을 경우 서면결의서를 총회 전일(오는 17일 오후 5시)까지 조합 사무실에 제출하는 방식으로 의사표시를 할 수 있다.
한편 이 사업은 마포구 대흥로24길 20 일대 8만7952.2㎡를 대상으로 한다. 시공은 GS건설이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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