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광주 운암3단지 재건축사업이 `급물살`을 타고 있다. 시공자 선정이 초읽기에 들어간 가운데 입찰에 참여한 건설사 간 치열한 경쟁이 예고됐기 때문이다.
2일 운암3단지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장광길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이날 오전 9~12시,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을 마감했다. 그 결과 현대산업개발-GS건설-한화건설 컨소시엄, 롯데건설-한진중공업 컨소시엄 등 2개의 공동 사업단이 응찰한 것으로 확인됐다.
조합 관계자는 "현장설명회에 이어 많은 건설사들의 참여가 이뤄져 기쁘다"며 "오는 7일 조합원들에게 총회 책자를 발송하고 이달 19일 오후 2시 광주신일교회에서 시공자선정총회를 개최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이에 북구 북문대로98번길 50 일원 17만828㎡에 공동주택 3075가구 등을 짓는 시공권을 가져갈 건설사가 가려질 총회로 업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광주 운암3단지 재건축사업이 `급물살`을 타고 있다. 시공자 선정이 초읽기에 들어간 가운데 입찰에 참여한 건설사 간 치열한 경쟁이 예고됐기 때문이다.
2일 운암3단지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장광길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이날 오전 9~12시,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을 마감했다. 그 결과 현대산업개발-GS건설-한화건설 컨소시엄, 롯데건설-한진중공업 컨소시엄 등 2개의 공동 사업단이 응찰한 것으로 확인됐다.
조합 관계자는 "현장설명회에 이어 많은 건설사들의 참여가 이뤄져 기쁘다"며 "오는 7일 조합원들에게 총회 책자를 발송하고 이달 19일 오후 2시 광주신일교회에서 시공자선정총회를 개최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이에 북구 북문대로98번길 50 일원 17만828㎡에 공동주택 3075가구 등을 짓는 시공권을 가져갈 건설사가 가려질 총회로 업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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