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부산 우암2구역(재개발)이 시공자 선정을 뒤로 미루게 됐다.
3일 우암2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권무호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이날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을 마감했다. 그 결과 건설사들의 참여가 기대에 못 미쳐 유찰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남구 우암양달로97번길 23 일대 14만8935㎡에 지상 최고 32층 아파트 26개동 2359가구 등을 시공할 주인공의 윤곽은 제반 절차를 거쳐 실시될 수의계약 방식 입찰에서 드러날 전망이다.
조합 관계자는 "이번 유찰은 세 번째로, 수의계약 방식을 적용해 시공자 선정 입찰을 진행할 계획이다"며 "빠른 시일 내에 대의원회를 개최해 자세한 일정 등을 논의ㆍ결정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한편 이곳은 지난달 13일 개최된 현장설명회에는 ▲GS건설 ▲대림산업 ▲동문건설 ▲광명주택 등 4개 건설사가 참여해 기대감을 모은바 있다.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부산 우암2구역(재개발)이 시공자 선정을 뒤로 미루게 됐다.
3일 우암2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권무호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이날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을 마감했다. 그 결과 건설사들의 참여가 기대에 못 미쳐 유찰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남구 우암양달로97번길 23 일대 14만8935㎡에 지상 최고 32층 아파트 26개동 2359가구 등을 시공할 주인공의 윤곽은 제반 절차를 거쳐 실시될 수의계약 방식 입찰에서 드러날 전망이다.
조합 관계자는 "이번 유찰은 세 번째로, 수의계약 방식을 적용해 시공자 선정 입찰을 진행할 계획이다"며 "빠른 시일 내에 대의원회를 개최해 자세한 일정 등을 논의ㆍ결정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한편 이곳은 지난달 13일 개최된 현장설명회에는 ▲GS건설 ▲대림산업 ▲동문건설 ▲광명주택 등 4개 건설사가 참여해 기대감을 모은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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