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유준상 기자] 부산 수영구 남천2구역(삼익타워) 재건축사업이 유찰의 아픔을 뒤로하고 시공자 재입찰에 나섰다.
지난 3일 남천2구역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최형석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재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오는 11일 오후 3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한 후 다음 달 2일 오후 3시 입찰을 마감할 예정이다.
이에 앞서 지난달 진행한 첫 입찰의 현설에는 ▲롯데건설 ▲세정건설 ▲반도건설 ▲GS건설 ▲쌍용건설 ▲SK건설 등 다수 건설사가 참여한바 있다.
하지만 그달 25일 진행된 입찰마감에 GS건설 한 곳만 응찰해 유효경쟁이 성립되지 않음에 따라 오늘에 이르게 됐다.
한편 이 사업은 수영구 남천동로 46에 위치한 삼익타워아파트 일대를 대상으로 이뤄진다. 조합은 시공자와 함께 이곳에 용적률 275%를 적용한 아파트 8개동 85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을 신축할 계획이다.
[아유경제=유준상 기자] 부산 수영구 남천2구역(삼익타워) 재건축사업이 유찰의 아픔을 뒤로하고 시공자 재입찰에 나섰다.
지난 3일 남천2구역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최형석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재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오는 11일 오후 3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한 후 다음 달 2일 오후 3시 입찰을 마감할 예정이다.
이에 앞서 지난달 진행한 첫 입찰의 현설에는 ▲롯데건설 ▲세정건설 ▲반도건설 ▲GS건설 ▲쌍용건설 ▲SK건설 등 다수 건설사가 참여한바 있다.
하지만 그달 25일 진행된 입찰마감에 GS건설 한 곳만 응찰해 유효경쟁이 성립되지 않음에 따라 오늘에 이르게 됐다.
한편 이 사업은 수영구 남천동로 46에 위치한 삼익타워아파트 일대를 대상으로 이뤄진다. 조합은 시공자와 함께 이곳에 용적률 275%를 적용한 아파트 8개동 85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을 신축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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