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광주에 건립된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이 오늘(4일) 개관식을 갖고 일부 시설을 일반에 공개한다.
이날 개관에는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을 구성하는 총 5개 시설 가운데 아직 공사가 진행 중인 민주평화교류원을 제외한 ▲예술극장 ▲문화창조원 ▲문화정보원 ▲어린이문화원 등 4곳만 문을 연다. 이들 시설에서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
일요일과 월요일은 콘텐츠 및 운영 프로그램 정비를 위해 휴관한다. 야외 광장은 오전 8시부터 오후 10시까지 개방된다.
한편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전면 개방(공식 개관)일은 오는 11월 말~12월 초로 예정돼 있다. 전당의 콘텐츠 창작ㆍ제작 및 운영 업무를 담당할 `아시아문화원` 조직은 이달 말 공식 출범한다.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광주에 건립된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이 오늘(4일) 개관식을 갖고 일부 시설을 일반에 공개한다.
이날 개관에는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을 구성하는 총 5개 시설 가운데 아직 공사가 진행 중인 민주평화교류원을 제외한 ▲예술극장 ▲문화창조원 ▲문화정보원 ▲어린이문화원 등 4곳만 문을 연다. 이들 시설에서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
일요일과 월요일은 콘텐츠 및 운영 프로그램 정비를 위해 휴관한다. 야외 광장은 오전 8시부터 오후 10시까지 개방된다.
한편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전면 개방(공식 개관)일은 오는 11월 말~12월 초로 예정돼 있다. 전당의 콘텐츠 창작ㆍ제작 및 운영 업무를 담당할 `아시아문화원` 조직은 이달 말 공식 출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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