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부산 영도구 동삼2구역 재개발사업이 급물살을 타고 있다. 설계자 선정을 앞두고 있어서다.
4일 동삼2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배영길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19일 오후 5시 영도성결교회 대강당에서 임시총회를 개최한다.
이날 상정될 안건은 ▲제1호 `조합 정관 변경(안) 승인의 건` ▲제2호 `조합 대의원 선임의 건` ▲제3호 `설계자 삼익엔지니어링 계약 해지 승인의 건` ▲제4호 `조합 기 수행 업무 추인의 건` ▲제5호 `설계자 선정 및 계약 체결 대의원회 위임의 건` 등 5개이다.
조합 관계자는 "지난달 제6차 이사회 및 대의원회를 열어 관련 업체를 선정한 데 따른 후속 조치"라며 오는 19일 총회를 통해 새 설계자를 선정함으로써 우리 사업에 속도를 더하는 `발판`이 마련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조합은 내년 초 조합원분양, 이주 및 철거를 거쳐 하반기 착공 및 일반분양을 목표로 해 사업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부산 영도구 동삼2구역 재개발사업이 급물살을 타고 있다. 설계자 선정을 앞두고 있어서다.
4일 동삼2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배영길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19일 오후 5시 영도성결교회 대강당에서 임시총회를 개최한다.
이날 상정될 안건은 ▲제1호 `조합 정관 변경(안) 승인의 건` ▲제2호 `조합 대의원 선임의 건` ▲제3호 `설계자 삼익엔지니어링 계약 해지 승인의 건` ▲제4호 `조합 기 수행 업무 추인의 건` ▲제5호 `설계자 선정 및 계약 체결 대의원회 위임의 건` 등 5개이다.
조합 관계자는 "지난달 제6차 이사회 및 대의원회를 열어 관련 업체를 선정한 데 따른 후속 조치"라며 오는 19일 총회를 통해 새 설계자를 선정함으로써 우리 사업에 속도를 더하는 `발판`이 마련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조합은 내년 초 조합원분양, 이주 및 철거를 거쳐 하반기 착공 및 일반분양을 목표로 해 사업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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