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대구 대명3동 재개발사업이 사업시행인가를 향해 발 빠른 행보를 보이고 있다.
4일 대명3동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노임열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달 27일 오후 7시 남신교회에서 사업시행인가를 위한 조합원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상정된 안건은 ▲제1호 `사업시행계획(안) 동의의 건` ▲제2호 `조합 정관 변경(안) 승인의 건` ▲제3호 `조합 임원(감사ㆍ이사) 선임의 건` ▲제4호 `조합 임원(조합장ㆍ이사ㆍ감사) 임기 연임의 건` ▲제5호 `설계자 용역 계약 변경의 건` ▲제6호 `정비사업비 예산 및 조합 운영비 예산 승인의 건` 등 6개이다.
이날 의장을 맡은 노임열 조합장은 "오늘 총회에서 사업시행계획에 대한 조합원 여러분의 동의가 이뤄지면 최대한 빠른 시일 내에 사업시행인가를 받고 현재의 뜨거운 주택시장의 흐름을 살려 조합원분양과 나아가 관리처분계획 등을 수립해 조합원 여러분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는 성공적인 사업을 만들고자 한다"며 "오늘 총회에서 조합원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와 동의로 우리 사업이 더욱 탄력을 받을 수 있도록 해 달라"고 주문했다.
특히 이날 최대 쟁점인 ▲제1호 `사업시행계획(안) 동의의 건`은 조합원들의 많은 찬성표를 얻으며 가결됐다. 아울러 나머지 5개 안건 모두 원안 가결됐다.
조합 관계자는 "빠른 시일 내에 사업시행인가를 받아 조합원분양에 바로 돌입할 수 있도록 제반 절차에 착수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대구 대명3동 재개발사업이 사업시행인가를 향해 발 빠른 행보를 보이고 있다.
4일 대명3동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노임열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달 27일 오후 7시 남신교회에서 사업시행인가를 위한 조합원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상정된 안건은 ▲제1호 `사업시행계획(안) 동의의 건` ▲제2호 `조합 정관 변경(안) 승인의 건` ▲제3호 `조합 임원(감사ㆍ이사) 선임의 건` ▲제4호 `조합 임원(조합장ㆍ이사ㆍ감사) 임기 연임의 건` ▲제5호 `설계자 용역 계약 변경의 건` ▲제6호 `정비사업비 예산 및 조합 운영비 예산 승인의 건` 등 6개이다.
이날 의장을 맡은 노임열 조합장은 "오늘 총회에서 사업시행계획에 대한 조합원 여러분의 동의가 이뤄지면 최대한 빠른 시일 내에 사업시행인가를 받고 현재의 뜨거운 주택시장의 흐름을 살려 조합원분양과 나아가 관리처분계획 등을 수립해 조합원 여러분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는 성공적인 사업을 만들고자 한다"며 "오늘 총회에서 조합원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와 동의로 우리 사업이 더욱 탄력을 받을 수 있도록 해 달라"고 주문했다.
특히 이날 최대 쟁점인 ▲제1호 `사업시행계획(안) 동의의 건`은 조합원들의 많은 찬성표를 얻으며 가결됐다. 아울러 나머지 5개 안건 모두 원안 가결됐다.
조합 관계자는 "빠른 시일 내에 사업시행인가를 받아 조합원분양에 바로 돌입할 수 있도록 제반 절차에 착수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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