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부산 양정1구역(재개발)이 시공자로 GS건설-SK건설-포스코건설 컨소시엄을 맞이했다. 이에 따라 앞으로의 사업시행에 한층 탄력이 붙을 전망이다.
8일 양정1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이순섭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5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정기총회를 개최해 GS건설-SK건설-포스코건설 컨소시엄을 시공자로 선정했다.
조합 관계자는 "지난 5일 열린 총회에서 GS건설-SK건설-포스코건설 컨소시엄을 시공자로 선정했다"며 "830여 표의 많은 찬성표를 얻는 등 다수 조합원들의 하나 된 마음을 확인할 수 있는 자리였다"고 전했다.
이 관계자는 이어 "구체적인 일정은 잡히지 않았지만 시공자와 본계약을 체결하고 사업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 사업은 부산진구 연수로36번가길 10 일원 12만6723.1㎡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GS건설-SK건설-포스코건설 컨소시엄과 함께 이곳에 건폐율 15.63%, 용적률 259.81%를 적용한 지하 2층~지상 34층 아파트 2370가구 등을 신축할 예정이다.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부산 양정1구역(재개발)이 시공자로 GS건설-SK건설-포스코건설 컨소시엄을 맞이했다. 이에 따라 앞으로의 사업시행에 한층 탄력이 붙을 전망이다.
8일 양정1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이순섭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5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정기총회를 개최해 GS건설-SK건설-포스코건설 컨소시엄을 시공자로 선정했다.
조합 관계자는 "지난 5일 열린 총회에서 GS건설-SK건설-포스코건설 컨소시엄을 시공자로 선정했다"며 "830여 표의 많은 찬성표를 얻는 등 다수 조합원들의 하나 된 마음을 확인할 수 있는 자리였다"고 전했다.
이 관계자는 이어 "구체적인 일정은 잡히지 않았지만 시공자와 본계약을 체결하고 사업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 사업은 부산진구 연수로36번가길 10 일원 12만6723.1㎡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GS건설-SK건설-포스코건설 컨소시엄과 함께 이곳에 건폐율 15.63%, 용적률 259.81%를 적용한 지하 2층~지상 34층 아파트 2370가구 등을 신축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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