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민수진 기자] 인천 부평구 산곡2-1구역 재개발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눈앞에 뒀다.
8일 산곡2-1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한문수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달 31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을 마감했다. 그 결과 신일과 서희건설이 참여해 두 건설사의 대결 구도가 결정된 것으로 확인됐다.
조합 관계자는 "시공자 선정 과정이 호조를 띄고 있어 기쁘다"며 "오는 19일 오후 1시 인근 산곡교회에서 시공자선정총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날 한 시간 전에는 2차 합동설명회가 이뤄질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총회에서는 6개 안건이 상정된다. ▲제1호 `현대건설과의 시공자 선정 및 공사 도급 가계약 해지의 건` ▲제2호 `시공자 선정의 건` ▲제3호 `2015년 조합 사업비 예산안 의결의 건` ▲제4호 `자금의 차입 방법, 이율 및 상환 방법 의결의 건` ▲제5호 `사업계획 변경 관련 용역 업체 계약 체결의 건` ▲제6호 `정비사업전문관리업자 계약 변경 추인의 건` 등이 이에 해당한다.
[아유경제=민수진 기자] 인천 부평구 산곡2-1구역 재개발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눈앞에 뒀다.
8일 산곡2-1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한문수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달 31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을 마감했다. 그 결과 신일과 서희건설이 참여해 두 건설사의 대결 구도가 결정된 것으로 확인됐다.
조합 관계자는 "시공자 선정 과정이 호조를 띄고 있어 기쁘다"며 "오는 19일 오후 1시 인근 산곡교회에서 시공자선정총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날 한 시간 전에는 2차 합동설명회가 이뤄질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총회에서는 6개 안건이 상정된다. ▲제1호 `현대건설과의 시공자 선정 및 공사 도급 가계약 해지의 건` ▲제2호 `시공자 선정의 건` ▲제3호 `2015년 조합 사업비 예산안 의결의 건` ▲제4호 `자금의 차입 방법, 이율 및 상환 방법 의결의 건` ▲제5호 `사업계획 변경 관련 용역 업체 계약 체결의 건` ▲제6호 `정비사업전문관리업자 계약 변경 추인의 건` 등이 이에 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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