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평택시 서정연립(재건축)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첫 번째 `산`을 넘었다.
9일 서정연립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장경숙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7일과 8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를 개최했다. 그 결과 대형 건설사를 포함한 5개 사가 참여한 것으로 확인됐다.
조합 관계자는 "▲한라 ▲호반건설 ▲포스코건설 ▲동원개발 ▲KCC건설 등 다수의 건설사가 참여해 기쁘다"며 "예정대로 다음 달 6일 오후 3시에 입찰을 마감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평택시 서정북로 100 일원 5만6888㎡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번 시공자와 함께 이곳에 지상 15층 아파트 14개동 1038가구 및 부대복리시설을 신축할 계획이다.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평택시 서정연립(재건축)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첫 번째 `산`을 넘었다.
9일 서정연립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장경숙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7일과 8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를 개최했다. 그 결과 대형 건설사를 포함한 5개 사가 참여한 것으로 확인됐다.
조합 관계자는 "▲한라 ▲호반건설 ▲포스코건설 ▲동원개발 ▲KCC건설 등 다수의 건설사가 참여해 기쁘다"며 "예정대로 다음 달 6일 오후 3시에 입찰을 마감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평택시 서정북로 100 일원 5만6888㎡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번 시공자와 함께 이곳에 지상 15층 아파트 14개동 1038가구 및 부대복리시설을 신축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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