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유준상 기자] 부산 수영구 남천2구역(삼익타워) 재건축 시공자 선정에 `파란불`이 켜졌다. 두 번째 시공자 입찰에 다수 건설사가 관심을 보였기 때문이다.
지난 11일 남천2구역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최형석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이 이날 오후 3시에 진행한 시공자 현장설명회(이하 현설)에 건설사 4곳이 참여했다.
현설에 참여한 건설사는 ▲GS건설 ▲IS동서 ▲라인건설 ▲세정건설 등으로 확인됐다. 이에 따라 조합은 기존 일정대로 다음 달 2일 오후 3시에 입찰을 마감할 계획이다.
조합 관계자는 "지난 입찰에 이어 꾸준히 우리 사업장에 관심을 갖는 건설사가 있다는 사실은 우리의 사업성이 부족하지 않다는 점을 방증한다"며 "이와 같은 점은 이번 입찰이 성공적으로 진행될 가능성을 높이고 있어 기대가 된다"고 밝혔다.
이곳은 지난달 첫 시공자 입찰을 진행했지만 당시 GS건설 1곳만 참여해 유찰됐고, 지난 3일 시공자 입찰을 재개해 오늘에 이르렀다.
한편 이 사업은 수영구 남천동로 46에 위치한 삼익타워아파트 일대에서 진행된다. 조합은 향후 선정될 시공자와 함께 이곳에 용적률 275%를 적용한 아파트 8개동 85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을 건축할 계획이다.
[아유경제=유준상 기자] 부산 수영구 남천2구역(삼익타워) 재건축 시공자 선정에 `파란불`이 켜졌다. 두 번째 시공자 입찰에 다수 건설사가 관심을 보였기 때문이다.
지난 11일 남천2구역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최형석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이 이날 오후 3시에 진행한 시공자 현장설명회(이하 현설)에 건설사 4곳이 참여했다.
현설에 참여한 건설사는 ▲GS건설 ▲IS동서 ▲라인건설 ▲세정건설 등으로 확인됐다. 이에 따라 조합은 기존 일정대로 다음 달 2일 오후 3시에 입찰을 마감할 계획이다.
조합 관계자는 "지난 입찰에 이어 꾸준히 우리 사업장에 관심을 갖는 건설사가 있다는 사실은 우리의 사업성이 부족하지 않다는 점을 방증한다"며 "이와 같은 점은 이번 입찰이 성공적으로 진행될 가능성을 높이고 있어 기대가 된다"고 밝혔다.
이곳은 지난달 첫 시공자 입찰을 진행했지만 당시 GS건설 1곳만 참여해 유찰됐고, 지난 3일 시공자 입찰을 재개해 오늘에 이르렀다.
한편 이 사업은 수영구 남천동로 46에 위치한 삼익타워아파트 일대에서 진행된다. 조합은 향후 선정될 시공자와 함께 이곳에 용적률 275%를 적용한 아파트 8개동 85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을 건축할 계획이다.
ⓒ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