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인천 남구 숭의8구역 도시환경정비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위한 세 번째 도전에서도 고배를 마셨다.
14일 숭의8구역 도시환경정비사업조합(조합장 윤옥남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이 이날 오후 1시 개최한 현장설명회에 참여 건설사가 기대에 못 미쳐 유찰로 나타났다.
조합 관계자는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를 개최한 결과 한 개 건설사의 참여가 이뤄져 아쉽게도 유찰됐다"며 "조만간 대의원회를 개최해 재공고 일정과 입찰 방식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남구 능해길 81 일원 2만6162㎡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시공자와 함께 공동주택 524가구 및 부대복리시설을 신축할 계획이다.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인천 남구 숭의8구역 도시환경정비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위한 세 번째 도전에서도 고배를 마셨다.
14일 숭의8구역 도시환경정비사업조합(조합장 윤옥남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이 이날 오후 1시 개최한 현장설명회에 참여 건설사가 기대에 못 미쳐 유찰로 나타났다.
조합 관계자는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를 개최한 결과 한 개 건설사의 참여가 이뤄져 아쉽게도 유찰됐다"며 "조만간 대의원회를 개최해 재공고 일정과 입찰 방식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남구 능해길 81 일원 2만6162㎡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시공자와 함께 공동주택 524가구 및 부대복리시설을 신축할 계획이다.
ⓒ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