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충북 청주시 율량사천 재건축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뒤로 미루게 됐다.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을 마감한 결과가 기대에 못 미쳤기 때문이다.
15일 율량사천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정진석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이 지난 14일 오후 5시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을 마감한 결과 건설사 참여가 없어 유찰로 나타났다.
지난달 열린 현장설명회에는 ▲GS건설 ▲대우건설 ▲포스코건설 ▲원건설 ▲KCC건설 ▲효성건설PU ▲대방건설 등 7개 사가 참여해 기대감을 모은바 있다.
조합 관계자는 "이번이 2번째 유찰로, 오는 24일 3번째 입찰공고를 낼 예정이다"며 "다음 입찰에는 건설사들의 많은 참여가 이뤄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충북 청주시 율량사천 재건축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뒤로 미루게 됐다.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을 마감한 결과가 기대에 못 미쳤기 때문이다.
15일 율량사천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정진석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이 지난 14일 오후 5시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을 마감한 결과 건설사 참여가 없어 유찰로 나타났다.
지난달 열린 현장설명회에는 ▲GS건설 ▲대우건설 ▲포스코건설 ▲원건설 ▲KCC건설 ▲효성건설PU ▲대방건설 등 7개 사가 참여해 기대감을 모은바 있다.
조합 관계자는 "이번이 2번째 유찰로, 오는 24일 3번째 입찰공고를 낼 예정이다"며 "다음 입찰에는 건설사들의 많은 참여가 이뤄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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