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민수진 기자] GS건설이 1300여 가구 `신동탄파크자이` 가운데 1차분 982가구를 다음 달 선보일 예정이라 실수요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GS건설은 다음 달 경기 화성시 능동 625 일대에 공급되는 `신동탄파크자이1차` 분양에 본격 나설 예정이라고 지난 14일 밝혔다.
이 단지는 지하 3층~지상 21층 아파트 11개동 982가구(전용 76~100㎡)로 조성된다. 이 중 시장 선호도가 높은 전용 85㎡ 이하(전용 76ㆍ85㎡) 중소형이 전체 세대수의 81%를 차지한다.
단지가 들어서는 곳은 화성 병점동과 동탄신도시가 양쪽에 접해 있어 반경 2km 내에 수도권지하철 1호선 병점역 상권과 동탄신도시 상권을 동시에 누릴 수 있는 입지적 장점을 갖고 있다. 또한 1호선 서동탄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역세권 단지로서, 출퇴근 시간 급행열차 정거장인 병점역과도 2km 거리이다. KTX수서~평택선이 개통되면 동탄역에서 수서역(강남)까지 15분이면 이동할 수 있다.
단지는 차가 없는 공원형 아파트로 조성되며 힐링ㆍ스포츠ㆍ키즈 등 9개 테마를 가진 정원형 공원으로 설계될 예정이다. 커뮤니티시설로는 고품격 커뮤니티 공간인 `자이안 센터`가 들어선다. 이곳에는 피트니스클럽ㆍ맘스카페ㆍ키즈룸ㆍ골프연습장ㆍ독서실 등 다양한 입주민 편의시설이 들어설 예정이다.
GS건설 분양 관계자는 "동탄신도시 서측에 접한 능동지구는 병점역, 서동탄역이 가까워 1호선 생활권 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지역"이라며 "능동지구에서 첫선을 보이는 `자이` 브랜드인 만큼 고객 눈높이에 맞춘 설계로 더 높은 가치를 인정받는 단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18년 1월 입주 예정이며, 본보기 집은 능동 696-2 일원에 마련될 계획이다.
[아유경제=민수진 기자] GS건설이 1300여 가구 `신동탄파크자이` 가운데 1차분 982가구를 다음 달 선보일 예정이라 실수요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GS건설은 다음 달 경기 화성시 능동 625 일대에 공급되는 `신동탄파크자이1차` 분양에 본격 나설 예정이라고 지난 14일 밝혔다.
이 단지는 지하 3층~지상 21층 아파트 11개동 982가구(전용 76~100㎡)로 조성된다. 이 중 시장 선호도가 높은 전용 85㎡ 이하(전용 76ㆍ85㎡) 중소형이 전체 세대수의 81%를 차지한다.
단지가 들어서는 곳은 화성 병점동과 동탄신도시가 양쪽에 접해 있어 반경 2km 내에 수도권지하철 1호선 병점역 상권과 동탄신도시 상권을 동시에 누릴 수 있는 입지적 장점을 갖고 있다. 또한 1호선 서동탄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역세권 단지로서, 출퇴근 시간 급행열차 정거장인 병점역과도 2km 거리이다. KTX수서~평택선이 개통되면 동탄역에서 수서역(강남)까지 15분이면 이동할 수 있다.
단지는 차가 없는 공원형 아파트로 조성되며 힐링ㆍ스포츠ㆍ키즈 등 9개 테마를 가진 정원형 공원으로 설계될 예정이다. 커뮤니티시설로는 고품격 커뮤니티 공간인 `자이안 센터`가 들어선다. 이곳에는 피트니스클럽ㆍ맘스카페ㆍ키즈룸ㆍ골프연습장ㆍ독서실 등 다양한 입주민 편의시설이 들어설 예정이다.
GS건설 분양 관계자는 "동탄신도시 서측에 접한 능동지구는 병점역, 서동탄역이 가까워 1호선 생활권 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지역"이라며 "능동지구에서 첫선을 보이는 `자이` 브랜드인 만큼 고객 눈높이에 맞춘 설계로 더 높은 가치를 인정받는 단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18년 1월 입주 예정이며, 본보기 집은 능동 696-2 일원에 마련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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