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강원 춘천시 후평주공3단지 재건축사업이 시공자로 우미건설을 맞이해 급물살을 탈지 이목이 집중된다.
15일 후평주공3단지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13일 조합원총회를 열고 우미건설을 시공자로 선정했다. 이날 총회에는 총 조합원 558명 중 407명(서면결의 포함)이 참석해 성원을 이뤘다.
특히 이날 최대 관심사였던 ▲제3호 `시공자 선정의 건`과 관련해선 우선협상대상자로 상정된 우미건설이 찬성 368표, 반대 9표, 기권ㆍ무효 30표를 받아 시공권을 품에 안았다. 우미건설은 지난달 25일 조합에 사업 참여 제안서를 제출했고, 이에 업계는 우미건설의 수주를 기정사실로 받아들였다.
조합 관계자는 "총회를 성공적으로 마치게 돼 기쁘다"며 "시공자와의 가계약은 다음 달 안에 체결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이어 "오는 11월에는 이주, 내년에는 착공을 목표로 발 빠르게 진행할 계획이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 사업은 춘천시 보안길 40 일대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지상 31층 아파트 11개동 1795가구 및 부대복리시설을 신축할 계획이다. 전용면적 기준 ▲59㎡ 219가구 ▲69㎡ 176가구 ▲76㎡ 980가구 ▲84㎡ 420가구 등 중소형으로만 구성된다.
아울러 이 사업은 춘천 시내에서 가장 큰 규모의 재건축사업으로 주목 받고 있다. 단지는 춘천나들목(IC)이 가까워 서울~춘천고속도로, 중앙고속도로 진입이 용이하다. 또한 경춘선 복선 및 고속전철 이용도 쉽다.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강원 춘천시 후평주공3단지 재건축사업이 시공자로 우미건설을 맞이해 급물살을 탈지 이목이 집중된다.
15일 후평주공3단지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13일 조합원총회를 열고 우미건설을 시공자로 선정했다. 이날 총회에는 총 조합원 558명 중 407명(서면결의 포함)이 참석해 성원을 이뤘다.
특히 이날 최대 관심사였던 ▲제3호 `시공자 선정의 건`과 관련해선 우선협상대상자로 상정된 우미건설이 찬성 368표, 반대 9표, 기권ㆍ무효 30표를 받아 시공권을 품에 안았다. 우미건설은 지난달 25일 조합에 사업 참여 제안서를 제출했고, 이에 업계는 우미건설의 수주를 기정사실로 받아들였다.
조합 관계자는 "총회를 성공적으로 마치게 돼 기쁘다"며 "시공자와의 가계약은 다음 달 안에 체결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이어 "오는 11월에는 이주, 내년에는 착공을 목표로 발 빠르게 진행할 계획이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 사업은 춘천시 보안길 40 일대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지상 31층 아파트 11개동 1795가구 및 부대복리시설을 신축할 계획이다. 전용면적 기준 ▲59㎡ 219가구 ▲69㎡ 176가구 ▲76㎡ 980가구 ▲84㎡ 420가구 등 중소형으로만 구성된다.
아울러 이 사업은 춘천 시내에서 가장 큰 규모의 재건축사업으로 주목 받고 있다. 단지는 춘천나들목(IC)이 가까워 서울~춘천고속도로, 중앙고속도로 진입이 용이하다. 또한 경춘선 복선 및 고속전철 이용도 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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