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민수진 기자] 대구 서구 평리6구역(재개발)의 시공자 선정이 다음을 기약하게 됐다.
15일 평리6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미혜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이 이날 오후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을 마감한 결과, 건설사 참여가 기대에 미치지 못해 무산됐다. 이번 입찰은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됐다.
평리6구역 재개발 조합의 김미혜 조합장은 "오늘(15일) 입찰을 마감한 결과 `서한건설` 한 곳만 참여해 유찰됐다"면서 "하지만 이에 굴하지 않고 내일 곧바로 재도전에 나설 예정이다"고 말했다.
김 조합장은 "이번이 두 번째 유찰로, 다음 입찰에는 다수 건설사들의 참여를 기대해 본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 사업은 서구 국채보상로37길 36-7 일대 3만9874.70㎡를 대상으로 한다.
[아유경제=민수진 기자] 대구 서구 평리6구역(재개발)의 시공자 선정이 다음을 기약하게 됐다.
15일 평리6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미혜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이 이날 오후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을 마감한 결과, 건설사 참여가 기대에 미치지 못해 무산됐다. 이번 입찰은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됐다.
평리6구역 재개발 조합의 김미혜 조합장은 "오늘(15일) 입찰을 마감한 결과 `서한건설` 한 곳만 참여해 유찰됐다"면서 "하지만 이에 굴하지 않고 내일 곧바로 재도전에 나설 예정이다"고 말했다.
김 조합장은 "이번이 두 번째 유찰로, 다음 입찰에는 다수 건설사들의 참여를 기대해 본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 사업은 서구 국채보상로37길 36-7 일대 3만9874.70㎡를 대상으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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