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민수진 기자] 대림산업이 서울 성동구 금호15구역을 재개발해 선보일 `e편한세상신금호`를 향한 시장의 눈과 귀가 하나로 모아지고 있다. 오늘(16일) 초역세권 단지인 `e편한세상신금호`의 청약 당첨자 발표가 진행되기 때문이다.
`e편한세상신금호`는 지하 4층~지상 21층 아파트 17개동 1330가구(전용면적 59~124㎡)로 조성된다. 이 중 조합원분을 제외한 전용면적 ▲59㎡ 5가구 ▲84㎡ 154가구 ▲116㎡ 33가구 ▲124㎡ 15가구 등 207가구가 일반에 분양될 예정이다. 이 물량의 76.8%가 시장 선호도가 높은 중소형으로 구성됐다.
이 단지는 금호동 일대 재개발 구역 중에서도 지하철 5호선 신금호역이 가장 근접해 교통이 편리하다. 단지 1.5km 거리에는 종합쇼핑몰과 4개 노선의 환승역인 왕십리역도 위치해 있다. 강변북로, 동부간선도로, 올림픽대로 등 주요 도로도 가까워 강남ㆍ북 주요 도심 권역으로의 이동도 쉽다.
교육환경도 좋다. 단지 인근에는 초등학교 6곳, 중학교 3곳, 고등학교 3곳이 위치해 있다. 2017년 3월에는 단지 내 신설 고등학교가 개교 예정으로, 교육 여건이 더욱 좋아질 전망이다.
대림산업 분양 관계자는 "금호15구역 재개발사업이 막바지에 이르렀고 특히 신금호역 주위에서 역세권 수혜를 누릴 수 있는 마지막 단지로서 실수요자들의 관심이 높다"면서 "또한 단지 내 고등학교 신설로 금호동 일대를 대표하는 대단지 프리미엄 아파트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편한세상신금호`는 16일 당첨자 발표 이후 이달 21일부터 23일까지 3일간 본보기 집에서 계약을 진행할 계획이다. 본보기 집은 강남구 언주로 812 일대(도산공원사거리에서 성수대교 남단 교차로 방면 우측)에 위치하며, 2018년 3월 입주 예정이다.
[아유경제=민수진 기자] 대림산업이 서울 성동구 금호15구역을 재개발해 선보일 `e편한세상신금호`를 향한 시장의 눈과 귀가 하나로 모아지고 있다. 오늘(16일) 초역세권 단지인 `e편한세상신금호`의 청약 당첨자 발표가 진행되기 때문이다.
`e편한세상신금호`는 지하 4층~지상 21층 아파트 17개동 1330가구(전용면적 59~124㎡)로 조성된다. 이 중 조합원분을 제외한 전용면적 ▲59㎡ 5가구 ▲84㎡ 154가구 ▲116㎡ 33가구 ▲124㎡ 15가구 등 207가구가 일반에 분양될 예정이다. 이 물량의 76.8%가 시장 선호도가 높은 중소형으로 구성됐다.
이 단지는 금호동 일대 재개발 구역 중에서도 지하철 5호선 신금호역이 가장 근접해 교통이 편리하다. 단지 1.5km 거리에는 종합쇼핑몰과 4개 노선의 환승역인 왕십리역도 위치해 있다. 강변북로, 동부간선도로, 올림픽대로 등 주요 도로도 가까워 강남ㆍ북 주요 도심 권역으로의 이동도 쉽다.
교육환경도 좋다. 단지 인근에는 초등학교 6곳, 중학교 3곳, 고등학교 3곳이 위치해 있다. 2017년 3월에는 단지 내 신설 고등학교가 개교 예정으로, 교육 여건이 더욱 좋아질 전망이다.
대림산업 분양 관계자는 "금호15구역 재개발사업이 막바지에 이르렀고 특히 신금호역 주위에서 역세권 수혜를 누릴 수 있는 마지막 단지로서 실수요자들의 관심이 높다"면서 "또한 단지 내 고등학교 신설로 금호동 일대를 대표하는 대단지 프리미엄 아파트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편한세상신금호`는 16일 당첨자 발표 이후 이달 21일부터 23일까지 3일간 본보기 집에서 계약을 진행할 계획이다. 본보기 집은 강남구 언주로 812 일대(도산공원사거리에서 성수대교 남단 교차로 방면 우측)에 위치하며, 2018년 3월 입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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