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민수진 기자] 경기 광명시 광명11R구역(재개발)이 조합 설립을 위한 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16일 광명11R구역 재개발 조합설립추진위원회(추진위원장 서명동ㆍ이하 추진위)에 따르면 추진위는 오는 11월 말에서 12월 초께 조합 창립총회를 열 예정이다.
추진위 관계자는 "현재 조합설립동의율은 73%이며, 2%의 동의서만 추가로 징구하면 조합 설립이 가능하다"면서 "구체적인 총회 일정을 잡진 못했지만 조만간 총회 일정을 계획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이어 "우리 구역은 원래 11-1구역과 11-2구역으로 나눠져 있었지만 `결합 재개발` 방식으로 사업을 진행할 계획이다"고 덧붙였다.
한편 광명11R구역 재개발 추진위는 지난 11일 조합 창립총회 준비를 위해 선거관리위원 모집 공고를 냈다. 모집 기간은 오는 18일 오후 5시까지이며, 모집 인원은 5명이다.
[아유경제=민수진 기자] 경기 광명시 광명11R구역(재개발)이 조합 설립을 위한 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16일 광명11R구역 재개발 조합설립추진위원회(추진위원장 서명동ㆍ이하 추진위)에 따르면 추진위는 오는 11월 말에서 12월 초께 조합 창립총회를 열 예정이다.
추진위 관계자는 "현재 조합설립동의율은 73%이며, 2%의 동의서만 추가로 징구하면 조합 설립이 가능하다"면서 "구체적인 총회 일정을 잡진 못했지만 조만간 총회 일정을 계획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이어 "우리 구역은 원래 11-1구역과 11-2구역으로 나눠져 있었지만 `결합 재개발` 방식으로 사업을 진행할 계획이다"고 덧붙였다.
한편 광명11R구역 재개발 추진위는 지난 11일 조합 창립총회 준비를 위해 선거관리위원 모집 공고를 냈다. 모집 기간은 오는 18일 오후 5시까지이며, 모집 인원은 5명이다.
ⓒ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