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의왕시 부곡가구역 재개발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해 순항을 거듭하고 있어 눈길이 쏠린다.
16일 부곡가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영만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15일 오후 4시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을 마감했다. 그 결과 2개 건설사의 경쟁 구도가 형성됐다.
조합 관계자는 "어제(15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을 마감한 결과 SK건설ㆍ대우건설이 참여했다"며 "대형 건설사의 참여가 이뤄져 기쁘다"고 말했다.
이어 이 관계자는 "이 같은 결과를 반영해 다음 달 3일 오후 3시에 시공자 선정을 위한 총회를 개최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한편 이 사업은 의왕시 부곡중앙북4길 7 일원 8만1882㎡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시공자와 함께 지하 3층, 지상 30층 규모의 공동주택 1845가구 및 부대복리시설을 신축할 계획이다.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의왕시 부곡가구역 재개발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해 순항을 거듭하고 있어 눈길이 쏠린다.
16일 부곡가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영만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15일 오후 4시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을 마감했다. 그 결과 2개 건설사의 경쟁 구도가 형성됐다.
조합 관계자는 "어제(15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을 마감한 결과 SK건설ㆍ대우건설이 참여했다"며 "대형 건설사의 참여가 이뤄져 기쁘다"고 말했다.
이어 이 관계자는 "이 같은 결과를 반영해 다음 달 3일 오후 3시에 시공자 선정을 위한 총회를 개최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한편 이 사업은 의왕시 부곡중앙북4길 7 일원 8만1882㎡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시공자와 함께 지하 3층, 지상 30층 규모의 공동주택 1845가구 및 부대복리시설을 신축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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