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성북구 삼선5구역 재개발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항해를 시작했다.
17일 삼선5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이중길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30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를 개최한다. 이어 다음 달 28일 오후 2시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입찰에 참여할 건설사는 현장설명회에 참석하고 제반 서류를 입찰마감 전까지 제출해야 한다.
조합 관계자는 "우리 사업은 공공관리제 적용 구역으로서 시공자 선정이라는 중요 시점에 도달했다"며 "많은 건설사들의 참여를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성북구 삼선교로14길 90-1 일원 6만3780.50㎡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번 입찰을 통해 선정되는 시공자와 함께 이곳에 지하 5층, 지상 18층 아파트 1199가구 및 부대복리시설을 신축할 계획이다.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성북구 삼선5구역 재개발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항해를 시작했다.
17일 삼선5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이중길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30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를 개최한다. 이어 다음 달 28일 오후 2시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입찰에 참여할 건설사는 현장설명회에 참석하고 제반 서류를 입찰마감 전까지 제출해야 한다.
조합 관계자는 "우리 사업은 공공관리제 적용 구역으로서 시공자 선정이라는 중요 시점에 도달했다"며 "많은 건설사들의 참여를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성북구 삼선교로14길 90-1 일원 6만3780.50㎡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번 입찰을 통해 선정되는 시공자와 함께 이곳에 지하 5층, 지상 18층 아파트 1199가구 및 부대복리시설을 신축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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