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유준상 기자] 롯데건설이 내일(18일) 서울 동대문구 전농11구역을 재개발하는 `동대문롯데캐슬노블레스`의 본보기 집을 열고 분양을 본격화할 예정이다.
`동대문롯데캐슬노블레스`의 본보기 집은 지하철 4호선 신용산역 2번 출구 방향(용산구 한강대로 40)에 마련된다. 이를 기념해 다양한 행사가 계획돼 있으며, 현장과 본보기 집 간 20분 간격으로 셔틀버스도 운행된다.
`동대문롯데캐슬노블레스`는 지하 4층~지상 29층 아파트 5개동 584가구(전용면적 59~84㎡)로 구성된다. 이 중 조합원 물량을 제외한 전용 59㎡ 17가구, 84㎡ 235가구 등 252가구가 일반에 분양된다.
이 일대는 청량리균형발전촉진지구 개발이 본격적으로 속도를 내고 있어 미래가치도 밝다. 이곳은 향후 최고 50층을 웃도는 2600여 가구의 주상복합 및 문화ㆍ상업시설로 탈바꿈될 예정이다. 서울시는 이 일대를 쇼핑ㆍ업무ㆍ숙박ㆍ주거 기능이 어우러진 복합도시(멀티플렉스시티)로 바꿀 계획을 갖고 있다.
`동대문롯데캐슬노블레스`는 교통환경도 더욱 개선될 전망이다. 향후 추진될 것으로 보이는 `인천 송도~여의도~서울역~청량리`, `경기 의정부~청량리~삼성~금정` 등 수도권 광역급행철도(GTX) 2개 노선이 청량리역을 통과할 예정으로, 수도권 일대로의 이동이 빠르고 편리해진다. KTX, 신면목선 경전철 개통도 예정돼 있다.
지하철 2호선 신답역과 5호선 답십리역도 가깝고 경의중앙선으로 1개역 거리라 2호선ㆍ5호선ㆍ분당선도 손쉽게 이용할 수 있다. 또한 단지 인근에 서울과 수도권 전역 60여 개 노선이 경유하는 청량리역 버스 환승 센터가 있어 대중교통 이용이 편리하다.
또한 `동대문롯데캐슬노블레스`와 가까운 곳에 롯데백화점, 롯데시네마, 롯데마트 등 다양한 롯데 브랜드가 입점해 있는 청량리민자역사가 위치해 있어 입주민의 생활 편의성을 보장해줄 전망이다. 홈플러스, 이마트, 청량리시장, 경동시장, 동대문구청 등 생활편의시설도 가까이에 있다.
커뮤니티시설과 조경에서도 차별화가 이뤄질 예정이다. 전농동은 조선시대 왕이 직접 경작을 하던 적전(임금이 몸소 농민을 두고 농사를 짓던 논밭)이 있던 곳으로, 이를 `전농`이라고 불렀던 데서 유래됐다. 롯데건설은 이 같은 역사성을 살리기 위해 `동대문롯데캐슬노블레스` 정원에 3색 테마 조경을 적용하는 등 현대적으로 재현해 선보일 계획이다.
롯데건설 분양 관계자는 "동대문구의 경우 이전까지 낙후된 이미지가 강했지만 도심과 인접해 뛰어난 입지 여건을 자랑하며 서울에서 합리적인 가격에 도심 기반 혜택을 누릴 수 있어 인기가 치솟고 있다"며 "특히 전농ㆍ답십리뉴타운과 청량리균형발전촉진지구 등 주거환경 개선이 빠르게 이뤄지고 있어 분양 문의가 증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아유경제=유준상 기자] 롯데건설이 내일(18일) 서울 동대문구 전농11구역을 재개발하는 `동대문롯데캐슬노블레스`의 본보기 집을 열고 분양을 본격화할 예정이다.
`동대문롯데캐슬노블레스`의 본보기 집은 지하철 4호선 신용산역 2번 출구 방향(용산구 한강대로 40)에 마련된다. 이를 기념해 다양한 행사가 계획돼 있으며, 현장과 본보기 집 간 20분 간격으로 셔틀버스도 운행된다.
`동대문롯데캐슬노블레스`는 지하 4층~지상 29층 아파트 5개동 584가구(전용면적 59~84㎡)로 구성된다. 이 중 조합원 물량을 제외한 전용 59㎡ 17가구, 84㎡ 235가구 등 252가구가 일반에 분양된다.
이 일대는 청량리균형발전촉진지구 개발이 본격적으로 속도를 내고 있어 미래가치도 밝다. 이곳은 향후 최고 50층을 웃도는 2600여 가구의 주상복합 및 문화ㆍ상업시설로 탈바꿈될 예정이다. 서울시는 이 일대를 쇼핑ㆍ업무ㆍ숙박ㆍ주거 기능이 어우러진 복합도시(멀티플렉스시티)로 바꿀 계획을 갖고 있다.
`동대문롯데캐슬노블레스`는 교통환경도 더욱 개선될 전망이다. 향후 추진될 것으로 보이는 `인천 송도~여의도~서울역~청량리`, `경기 의정부~청량리~삼성~금정` 등 수도권 광역급행철도(GTX) 2개 노선이 청량리역을 통과할 예정으로, 수도권 일대로의 이동이 빠르고 편리해진다. KTX, 신면목선 경전철 개통도 예정돼 있다.
지하철 2호선 신답역과 5호선 답십리역도 가깝고 경의중앙선으로 1개역 거리라 2호선ㆍ5호선ㆍ분당선도 손쉽게 이용할 수 있다. 또한 단지 인근에 서울과 수도권 전역 60여 개 노선이 경유하는 청량리역 버스 환승 센터가 있어 대중교통 이용이 편리하다.
또한 `동대문롯데캐슬노블레스`와 가까운 곳에 롯데백화점, 롯데시네마, 롯데마트 등 다양한 롯데 브랜드가 입점해 있는 청량리민자역사가 위치해 있어 입주민의 생활 편의성을 보장해줄 전망이다. 홈플러스, 이마트, 청량리시장, 경동시장, 동대문구청 등 생활편의시설도 가까이에 있다.
커뮤니티시설과 조경에서도 차별화가 이뤄질 예정이다. 전농동은 조선시대 왕이 직접 경작을 하던 적전(임금이 몸소 농민을 두고 농사를 짓던 논밭)이 있던 곳으로, 이를 `전농`이라고 불렀던 데서 유래됐다. 롯데건설은 이 같은 역사성을 살리기 위해 `동대문롯데캐슬노블레스` 정원에 3색 테마 조경을 적용하는 등 현대적으로 재현해 선보일 계획이다.
롯데건설 분양 관계자는 "동대문구의 경우 이전까지 낙후된 이미지가 강했지만 도심과 인접해 뛰어난 입지 여건을 자랑하며 서울에서 합리적인 가격에 도심 기반 혜택을 누릴 수 있어 인기가 치솟고 있다"며 "특히 전농ㆍ답십리뉴타운과 청량리균형발전촉진지구 등 주거환경 개선이 빠르게 이뤄지고 있어 분양 문의가 증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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