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유준상 기자] 서울 은평구 응암10구역 재개발사업이 이주 준비에 착수했다. 이는 관리처분인가 고시에 따른 후속 조치이다.
지난 17일 은평구(구청장 김우영)는 응암10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윤태ㆍ이하 조합)이 인가 신청한 관리처분계획에 대해 이날 인가했다고 고시했다.
건축계획에 따르면 조합은 은평구 응암로28길 16 일대 6만982㎡에 지하 3층~지상 25층 아파트 11개동 1305가구 및 부대복리시설을 지을 계획이다.
임대주택은 전용면적 기준 ▲36㎡ 80가구 ▲40㎡ 104가구 ▲51㎡ 42가구 등 총 226가구이며, ▲59㎡ 532가구 ▲84㎡ 499가구 ▲100㎡ 48가구 등 총 1079가구가 일반ㆍ조합원에 공급된다.
조합 관계자는 "이번 관리처분인가로 조합의 사업 진행에 탄력이 붙은 전망이다. 현재 대한주택보증과 이주비 차입과 관련해 협상 중으로 이를 마치는 대로 이주 공고를 낼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유경제=유준상 기자] 서울 은평구 응암10구역 재개발사업이 이주 준비에 착수했다. 이는 관리처분인가 고시에 따른 후속 조치이다.
지난 17일 은평구(구청장 김우영)는 응암10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윤태ㆍ이하 조합)이 인가 신청한 관리처분계획에 대해 이날 인가했다고 고시했다.
건축계획에 따르면 조합은 은평구 응암로28길 16 일대 6만982㎡에 지하 3층~지상 25층 아파트 11개동 1305가구 및 부대복리시설을 지을 계획이다.
임대주택은 전용면적 기준 ▲36㎡ 80가구 ▲40㎡ 104가구 ▲51㎡ 42가구 등 총 226가구이며, ▲59㎡ 532가구 ▲84㎡ 499가구 ▲100㎡ 48가구 등 총 1079가구가 일반ㆍ조합원에 공급된다.
조합 관계자는 "이번 관리처분인가로 조합의 사업 진행에 탄력이 붙은 전망이다. 현재 대한주택보증과 이주비 차입과 관련해 협상 중으로 이를 마치는 대로 이주 공고를 낼 계획"이라고 전했다.
ⓒ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