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전북 전주시 효자구역 재개발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출발을 알렸다.
지난 22일 효자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이병준ㆍ이하 조합)이 낸 입찰공고에 따르면 조합은 다음 달 13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를 개최한다. 그 결과, 다수 건설사가 참여할 경우 오는 11월 9일 오후 2시 입찰을 마감할 예정이다. 이번 입찰은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된다.
한편 이 사업은 전주시 완산구 따박골3길 37-3 일대 6만7884.54㎡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번 입찰을 통해 선정되는 시공자와 함께 이곳에 지하 2층, 지상 14~17층 아파트 1266가구 및 부대복리시설을 신축할 계획이다. 사업 방식은 도급제이다.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전북 전주시 효자구역 재개발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출발을 알렸다.
지난 22일 효자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이병준ㆍ이하 조합)이 낸 입찰공고에 따르면 조합은 다음 달 13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를 개최한다. 그 결과, 다수 건설사가 참여할 경우 오는 11월 9일 오후 2시 입찰을 마감할 예정이다. 이번 입찰은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된다.
한편 이 사업은 전주시 완산구 따박골3길 37-3 일대 6만7884.54㎡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번 입찰을 통해 선정되는 시공자와 함께 이곳에 지하 2층, 지상 14~17층 아파트 1266가구 및 부대복리시설을 신축할 계획이다. 사업 방식은 도급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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