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인천 숭의8구역(도시환경정비)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재도전을 시작했다.
지난 21일 숭의8구역 도시환경정비사업조합(조합장 윤옥남ㆍ이하 조합)이 이날 낸 입찰공고에 따르면 조합은 다음 달 1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를 개최한다. 현장설명회에 다수 건설사가 참여할 경우 조합은 같은 달 16일 오후 2시에 입찰을 마감한다. 이번 입찰은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된다.
한편 이 사업은 남구 능해길 81 일원 2만6162㎡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시공자와 함께 공동주택 524가구 및 부대복리시설을 신축할 계획이다.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인천 숭의8구역(도시환경정비)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재도전을 시작했다.
지난 21일 숭의8구역 도시환경정비사업조합(조합장 윤옥남ㆍ이하 조합)이 이날 낸 입찰공고에 따르면 조합은 다음 달 1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를 개최한다. 현장설명회에 다수 건설사가 참여할 경우 조합은 같은 달 16일 오후 2시에 입찰을 마감한다. 이번 입찰은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된다.
한편 이 사업은 남구 능해길 81 일원 2만6162㎡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시공자와 함께 공동주택 524가구 및 부대복리시설을 신축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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