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대구 평리5구역 재개발사업이 급물살을 타고 있다. 최근 시공자를 선정한 데 이어 본계약 체결까지 마쳤기 때문이다.
지난 27일 화성산업은 평리5구역 재개발사업을 수주해 본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이는 지난 21일 평리5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이 개최한 시공자선정총회에서 화성산업이 시공자로 선정된 데 따른 후속 조치이다.
이에 따라 화성산업은 서구 당산로82길 15-18 일원 7만6425㎡에 지하 2층~지상 33층 아파트 1480가구 등을 시공하게 됐다.
한편 이 사업은 주변에는 개발 호재가 풍부하다. 대구광역권 철도망(서대구역사 신설) 건설사업의 추진이 가시화하고 있는 데다 서대구산업단지가 산업통상자원부의 `노후 산단 경쟁력 강화 사업`에 선정됐기 때문이다.
특히 화성산업이 앞서 수주한 평리7구역(재개발)과 함께 이 일대를 3100여 가구 규모의 `파크드림` 브랜드 타운으로 조성할 예정이라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지난 27일 화성산업은 평리5구역 재개발사업을 수주해 본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이는 지난 21일 평리5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이 개최한 시공자선정총회에서 화성산업이 시공자로 선정된 데 따른 후속 조치이다.
이에 따라 화성산업은 서구 당산로82길 15-18 일원 7만6425㎡에 지하 2층~지상 33층 아파트 1480가구 등을 시공하게 됐다.
한편 이 사업은 주변에는 개발 호재가 풍부하다. 대구광역권 철도망(서대구역사 신설) 건설사업의 추진이 가시화하고 있는 데다 서대구산업단지가 산업통상자원부의 `노후 산단 경쟁력 강화 사업`에 선정됐기 때문이다.
특히 화성산업이 앞서 수주한 평리7구역(재개발)과 함께 이 일대를 3100여 가구 규모의 `파크드림` 브랜드 타운으로 조성할 예정이라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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