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인천 산곡3구역(재개발)이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재도전에 나섰다.
지난 25일 산곡3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한진구ㆍ이하 조합)이 낸 입찰공고에 따르면 조합은 다음 달 2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날 현장설명회에 다수 건설사가 참여할 경우, 조합은 같은 달 23일 오후 4시 입찰을 마감할 예정이다. 이번 입찰은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된다.
30일 조합 관계자는 "앞서 지난 24일에 진행된 현장설명회에 참여 건설사가 기대에 못 미쳐 바로 다음 날(25일) 재입찰공고를 냈다"며 "이번 두 번째 입찰에는 많은 건설사들의 참여가 이뤄지길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부평구 마장로269번길 91-3 일대를 대상으로 하며 도급제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곳은 2006년 8월 조합설립추진위원회 승인, 2009년 11월 정비계획 및 정비구역 지정, 2010년 7월 14일에 조합설립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지난 25일 산곡3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한진구ㆍ이하 조합)이 낸 입찰공고에 따르면 조합은 다음 달 2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날 현장설명회에 다수 건설사가 참여할 경우, 조합은 같은 달 23일 오후 4시 입찰을 마감할 예정이다. 이번 입찰은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된다.
30일 조합 관계자는 "앞서 지난 24일에 진행된 현장설명회에 참여 건설사가 기대에 못 미쳐 바로 다음 날(25일) 재입찰공고를 냈다"며 "이번 두 번째 입찰에는 많은 건설사들의 참여가 이뤄지길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부평구 마장로269번길 91-3 일대를 대상으로 하며 도급제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곳은 2006년 8월 조합설립추진위원회 승인, 2009년 11월 정비계획 및 정비구역 지정, 2010년 7월 14일에 조합설립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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