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민수진 기자] 대구 서구 평리6구역 재개발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위한 3번째 도전에 나섰다.
평리6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미혜ㆍ이하 조합)은 지난달 25일 3차 시공자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5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한다.
현설에서 만족할 만한 결과가 나오면 조합은 오는 26일 오후 2시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할 계획이다. 입찰 방식은 일반경쟁입찰이다.
평리재정비촉진지구에서 평리1(영무토건)ㆍ평리2(진흥기업)ㆍ평리3(영무토건)ㆍ평리5(화성산업)ㆍ평리7(화성산업)구역이 시공자를 선정한 가운데 평리6구역이 어떤 건설사를 시공자로 맞이할지에 업계의 눈과 귀가 모아지고 있어 귀추가 주목된다.
[아유경제=민수진 기자] 대구 서구 평리6구역 재개발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위한 3번째 도전에 나섰다.
평리6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미혜ㆍ이하 조합)은 지난달 25일 3차 시공자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5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한다.
현설에서 만족할 만한 결과가 나오면 조합은 오는 26일 오후 2시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할 계획이다. 입찰 방식은 일반경쟁입찰이다.
평리재정비촉진지구에서 평리1(영무토건)ㆍ평리2(진흥기업)ㆍ평리3(영무토건)ㆍ평리5(화성산업)ㆍ평리7(화성산업)구역이 시공자를 선정한 가운데 평리6구역이 어떤 건설사를 시공자로 맞이할지에 업계의 눈과 귀가 모아지고 있어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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