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광주광역시 계림5-2구역 재개발사업이 순항을 거듭해 이목이 집중된다.
1일 계림5-2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노강수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달 24일 관리처분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는 관리처분인가 관련 안건을 비롯해 시공자인 두산건설과의 본계약 관련 안건이 상정돼 모두 `원안 가결`이란 결과를 얻었다.
조합 관계자는 "관리처분총회에서 상정된 안건이 모두 원안 가결돼 바로 다음 날(9월 25일)에 시공자와 본계약을 체결했다"며 "관리처분계획에 대한 공람도 이달 14일에 마칠 예정으로 빠른 시일 내에 관리처분인가를 이뤄내 연내에 이주를 개시할 수 있도록 사업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동구 계림로64번길 12-14 일원 3만6348㎡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두산건설과 함께 이곳에 건폐율 20.41%, 용적률 227.57%를 적용한 아파트 648가구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광주광역시 계림5-2구역 재개발사업이 순항을 거듭해 이목이 집중된다.
1일 계림5-2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노강수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달 24일 관리처분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는 관리처분인가 관련 안건을 비롯해 시공자인 두산건설과의 본계약 관련 안건이 상정돼 모두 `원안 가결`이란 결과를 얻었다.
조합 관계자는 "관리처분총회에서 상정된 안건이 모두 원안 가결돼 바로 다음 날(9월 25일)에 시공자와 본계약을 체결했다"며 "관리처분계획에 대한 공람도 이달 14일에 마칠 예정으로 빠른 시일 내에 관리처분인가를 이뤄내 연내에 이주를 개시할 수 있도록 사업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동구 계림로64번길 12-14 일원 3만6348㎡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두산건설과 함께 이곳에 건폐율 20.41%, 용적률 227.57%를 적용한 아파트 648가구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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