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충북 청주시 율량사천 재건축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해 세 번째 활시위를 당겼다.
율량사천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정진석ㆍ이하 조합)은 지난달 30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세 번째 입찰 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8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날 다수 건설사 참여가 이뤄지면 조합은 이달 30일 오후 4시에 입찰을 마감할 계획이다.
조합 관계자는 "두 차례 유찰의 아픔을 겪었지만 이를 도약의 원동력으로 삼아 이번 입찰을 준비했고, 이 때문에 이번에는 많은 건설사들의 참여가 이뤄져 좋은 결실을 맺게 될 것이라 믿는다"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청주시 청원구 율봉로 94번길 61 일원 3만3597㎡를 대상으로 한다.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충북 청주시 율량사천 재건축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해 세 번째 활시위를 당겼다.
율량사천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정진석ㆍ이하 조합)은 지난달 30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세 번째 입찰 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8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날 다수 건설사 참여가 이뤄지면 조합은 이달 30일 오후 4시에 입찰을 마감할 계획이다.
조합 관계자는 "두 차례 유찰의 아픔을 겪었지만 이를 도약의 원동력으로 삼아 이번 입찰을 준비했고, 이 때문에 이번에는 많은 건설사들의 참여가 이뤄져 좋은 결실을 맺게 될 것이라 믿는다"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청주시 청원구 율봉로 94번길 61 일원 3만3597㎡를 대상으로 한다.
ⓒ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