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민수진 기자] 광주 동구 계림3구역(도시환경정비사업)의 시공자 선정이 뒤로 미뤄졌다.
2일 계림3구역 도시환경정비사업조합(조합장 직무대행 신기후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달 25일 진행될 예정이었던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연기했다.
계림3구역 도시환경정비 조합 신기후 조합장 직무대행은 "지난달 25일 진행 예정이던 현설은 조합 내부에서 시공자 선정에 대한 준비가 부족한 것 같다는 판단하에 뒤로 미뤄졌다"면서 "조만간 완벽한 준비를 마친 후 입찰에 나설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이 사업은 동구 동계천로53번길 10 일대 4만9729㎡에 지하 2층~지상 39층 아파트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것이다.
[아유경제=민수진 기자] 광주 동구 계림3구역(도시환경정비사업)의 시공자 선정이 뒤로 미뤄졌다.
2일 계림3구역 도시환경정비사업조합(조합장 직무대행 신기후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달 25일 진행될 예정이었던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연기했다.
계림3구역 도시환경정비 조합 신기후 조합장 직무대행은 "지난달 25일 진행 예정이던 현설은 조합 내부에서 시공자 선정에 대한 준비가 부족한 것 같다는 판단하에 뒤로 미뤄졌다"면서 "조만간 완벽한 준비를 마친 후 입찰에 나설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이 사업은 동구 동계천로53번길 10 일대 4만9729㎡에 지하 2층~지상 39층 아파트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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