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광주광역시 운암3단지 재건축사업에 가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시공자 선정에 성공했기 때문이다.
최근 운암3단지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장광길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달 19일 오후 2시 광주신일교회에서 조합원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는 서면결의 포함 1190여 명이 참석했다.
조합원 투표 결과, 기호 1번 GS건설-현대산업개발-한화건설 컨소시엄이 1161표를 얻어 31표에 그친 경쟁사를 따돌렸다.
이에 조합은 북구 북문대로98번길 50 일원 17만828㎡에 공동주택 3075가구 등을 GS건설-현대산업개발-한화건설 컨소시엄과 함께 신축할 계획이다.
조합 관계자는 "사업시행에 있어 가장 중요한 동반자라 할 수 있는 시공자를 선정하게 돼 앞으로는 좋은 일만 생길 것 같다"며 "사업이 순항을 이어 갈 수 있도록 시공자와 본계약 협의도 발 빠르게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광주광역시 운암3단지 재건축사업에 가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시공자 선정에 성공했기 때문이다.
최근 운암3단지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장광길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달 19일 오후 2시 광주신일교회에서 조합원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는 서면결의 포함 1190여 명이 참석했다.
조합원 투표 결과, 기호 1번 GS건설-현대산업개발-한화건설 컨소시엄이 1161표를 얻어 31표에 그친 경쟁사를 따돌렸다.
이에 조합은 북구 북문대로98번길 50 일원 17만828㎡에 공동주택 3075가구 등을 GS건설-현대산업개발-한화건설 컨소시엄과 함께 신축할 계획이다.
조합 관계자는 "사업시행에 있어 가장 중요한 동반자라 할 수 있는 시공자를 선정하게 돼 앞으로는 좋은 일만 생길 것 같다"며 "사업이 순항을 이어 갈 수 있도록 시공자와 본계약 협의도 발 빠르게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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