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유준상 기자] 부산 수영구 남천2구역(삼익타워) 재건축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위한 세 번째 도전에 나선다.
5일 남천2구역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최형석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이 지난 2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두 번째 입찰을 마감한 결과 GS건설 한 곳만 참여해 유찰됐다.
이번 입찰에 앞서 진행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에는 ▲GS건설 ▲IS동서 ▲라인건설 ▲세정건설 등이 참여한바 있다.
조합은 곧바로 세 번째 입찰공고를 낼 계획이다.
조합 관계자는 "지난 첫 번째 입찰과 마찬가지로 이번 입찰에 건설사 한 곳만 참여해 아쉬움을 금할 수가 없다"며 "하지만 조합은 이에 굴하지 않고 다시 입찰에 도전할 것이다. 오늘(5일) 입찰공고를 낼 계획이며 오는 13일 현설을 거쳐 다음 달 3일 입찰을 마감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한편 이 사업은 수영구 남천동로 46에 위치한 삼익타워아파트 일대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조합은 이곳에 시공자와 함께 용적률 275%를 적용한 아파트 8개동 850가구 등을 건축할 계획이다.
[아유경제=유준상 기자] 부산 수영구 남천2구역(삼익타워) 재건축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위한 세 번째 도전에 나선다.
5일 남천2구역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최형석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이 지난 2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두 번째 입찰을 마감한 결과 GS건설 한 곳만 참여해 유찰됐다.
이번 입찰에 앞서 진행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에는 ▲GS건설 ▲IS동서 ▲라인건설 ▲세정건설 등이 참여한바 있다.
조합은 곧바로 세 번째 입찰공고를 낼 계획이다.
조합 관계자는 "지난 첫 번째 입찰과 마찬가지로 이번 입찰에 건설사 한 곳만 참여해 아쉬움을 금할 수가 없다"며 "하지만 조합은 이에 굴하지 않고 다시 입찰에 도전할 것이다. 오늘(5일) 입찰공고를 낼 계획이며 오는 13일 현설을 거쳐 다음 달 3일 입찰을 마감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한편 이 사업은 수영구 남천동로 46에 위치한 삼익타워아파트 일대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조합은 이곳에 시공자와 함께 용적률 275%를 적용한 아파트 8개동 850가구 등을 건축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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