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유준상 기자] `서울숲리버뷰자이`로 거듭날 예정인 서울 성동구 행당6구역(재개발)이 곧 착공에 들어간다.
6일 행당6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진철호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과 시공자인 GS건설은 이달 12일을 실착공일로 정했다. 조합 측은 착공 후 32개월의 공사 기간을 거쳐 2018년 6월 준공할 계획이다.
조합 관계자는 "한동안 이전 시공자의 법정관리(기업회생절차)로 어려움을 겪기도 했지만 모든 어려움을 극복하고 조합원 이익을 극대화할 수 있는 준비를 마친 오늘, 마침내 바라던 결실을 눈앞에 두게 돼 기쁨을 금할 길이 없다"고 밝혔다.
행당6구역은 이 같은 결과물을 얻기에 앞서 사업성 제고를 위한 작업 또한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지난달 24일 성동구는 행당6구역 재개발 조합이 인가 신청한 사업시행계획 변경(안)을 이날 인가했다.
이에 따르면 건축 총면적은 기존 16만3820㎡에서 1177㎡ 증가한 16만4998㎡로 변경됐다. 건폐율은 기존 19.7%에서 18.4%로 줄어들었고, 용적률은 기존 279.96%에서 280.89%로 각각 늘어났다. 또한 조경과 발코니, 지하 주차장 주차 면수 등 부대복리시설의 형태와 위치도 조정됐다.
한편 조합은 GS건설과 함께 성동구 행당동 100 일대 5만48.3㎡에 `서울숲리버뷰자이`를 건축한다. 이 아파트는 지상 21층~지상 39층 규모에 7개동 1034가구(임대 176가구 포함)로 계획됐으며 이 중 294가구가 일반에 분양될 예정이다.
[아유경제=유준상 기자] `서울숲리버뷰자이`로 거듭날 예정인 서울 성동구 행당6구역(재개발)이 곧 착공에 들어간다.
6일 행당6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진철호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과 시공자인 GS건설은 이달 12일을 실착공일로 정했다. 조합 측은 착공 후 32개월의 공사 기간을 거쳐 2018년 6월 준공할 계획이다.
조합 관계자는 "한동안 이전 시공자의 법정관리(기업회생절차)로 어려움을 겪기도 했지만 모든 어려움을 극복하고 조합원 이익을 극대화할 수 있는 준비를 마친 오늘, 마침내 바라던 결실을 눈앞에 두게 돼 기쁨을 금할 길이 없다"고 밝혔다.
행당6구역은 이 같은 결과물을 얻기에 앞서 사업성 제고를 위한 작업 또한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지난달 24일 성동구는 행당6구역 재개발 조합이 인가 신청한 사업시행계획 변경(안)을 이날 인가했다.
이에 따르면 건축 총면적은 기존 16만3820㎡에서 1177㎡ 증가한 16만4998㎡로 변경됐다. 건폐율은 기존 19.7%에서 18.4%로 줄어들었고, 용적률은 기존 279.96%에서 280.89%로 각각 늘어났다. 또한 조경과 발코니, 지하 주차장 주차 면수 등 부대복리시설의 형태와 위치도 조정됐다.
한편 조합은 GS건설과 함께 성동구 행당동 100 일대 5만48.3㎡에 `서울숲리버뷰자이`를 건축한다. 이 아파트는 지상 21층~지상 39층 규모에 7개동 1034가구(임대 176가구 포함)로 계획됐으며 이 중 294가구가 일반에 분양될 예정이다.
ⓒ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