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인천 숭의8구역(도시환경정비)이 시공자 선정을 세 번째 `항해`에 나섰다.
지난 5일 숭의8구역 도시환경정비사업조합(조합장 윤옥남ㆍ이하 조합)은 3차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13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를 개최한다. 현장설명회에 다수 건설사가 참여할 경우 조합은 같은 달 28일 오후 2시에 입찰을 마감할 계획이다.
이번 입찰은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된다. 입찰보증금은 50억원이며 입찰 참가를 원하는 건설사는 입찰마감 전까지 이를 현금 또는 보증보험증권으로 내야 한다.
한편 이 사업은 남구 능해길 81 일원 2만6162㎡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시공자와 함께 공동주택 524가구 및 부대복리시설을 신축할 계획이다.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인천 숭의8구역(도시환경정비)이 시공자 선정을 세 번째 `항해`에 나섰다.
지난 5일 숭의8구역 도시환경정비사업조합(조합장 윤옥남ㆍ이하 조합)은 3차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13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를 개최한다. 현장설명회에 다수 건설사가 참여할 경우 조합은 같은 달 28일 오후 2시에 입찰을 마감할 계획이다.
이번 입찰은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된다. 입찰보증금은 50억원이며 입찰 참가를 원하는 건설사는 입찰마감 전까지 이를 현금 또는 보증보험증권으로 내야 한다.
한편 이 사업은 남구 능해길 81 일원 2만6162㎡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시공자와 함께 공동주택 524가구 및 부대복리시설을 신축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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