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민수진 기자] 경기 고양시 원당2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이 시공자 선정에 나섰다.
지난 5일 원당2구역 재개발 조합(조합장 안동혁)이 낸 시공자 선정 입찰공고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12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한다. 조합은 현설에서 만족스러운 결과를 얻으면 예정대로 다음 달 3일 오후 3시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할 계획이다.
이번 입찰은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며, 사업 방식은 도급제이다.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업체는 입찰보증금 25억원을 입찰마감일까지 조합이 지정한 계좌에 입금하거나 이행보증보험증권을 조합에 제출해야 하는 등의 자격을 갖춰야 한다.
한편 이 사업은 덕양구 원당로59번길 67 일대 6만5190㎡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시공자와 함께 여기에 아파트 9개동 및 근린생활시설 1개동 등을 신축할 예정이다.
[아유경제=민수진 기자] 경기 고양시 원당2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이 시공자 선정에 나섰다.
지난 5일 원당2구역 재개발 조합(조합장 안동혁)이 낸 시공자 선정 입찰공고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12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한다. 조합은 현설에서 만족스러운 결과를 얻으면 예정대로 다음 달 3일 오후 3시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할 계획이다.
이번 입찰은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며, 사업 방식은 도급제이다.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업체는 입찰보증금 25억원을 입찰마감일까지 조합이 지정한 계좌에 입금하거나 이행보증보험증권을 조합에 제출해야 하는 등의 자격을 갖춰야 한다.
한편 이 사업은 덕양구 원당로59번길 67 일대 6만5190㎡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시공자와 함께 여기에 아파트 9개동 및 근린생활시설 1개동 등을 신축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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