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평택시 서정연립(재건축)이 또다시 유찰의 쓴잔을 마셨다.
지난 6일 서정연립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장경숙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이날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을 마감했다. 그 결과 참여 건설사가 기대에 못 미쳐 재입찰에 나설 처지에 놓였다.
이곳은 작년 8월 이래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에 나섰다가 번번이 유찰의 아픔을 겪었고, 가장 최근 마감한 지난 7월 말 입찰에서도 유찰 꼬리표를 떼지 못했다. 지난달 8일 현장설명회에 5개 건설사가 참여하면서 입찰 성사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지만 또다시 입찰이 무산되면서 이곳 시공자의 윤곽은 당분간 드러나지 않을 공산이 커졌다.
이에 조합은 내부 논의를 거쳐 향후 계획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서정연립 재건축 조합 장경숙 조합장은 "빠른 시일 내 이사회를 개최해 향후 일정 등에 대해 논의할 계획이다"며 "건설사들의 참여를 독려할 수 있는 방법도 함께 마련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평택시 서정북로 100 일원 5만6888㎡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 측은 이곳에 지상 15층 아파트 14개동 1038가구 및 부대복리시설을 신축할 계획이다.
지난 6일 서정연립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장경숙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이날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을 마감했다. 그 결과 참여 건설사가 기대에 못 미쳐 재입찰에 나설 처지에 놓였다.
이곳은 작년 8월 이래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에 나섰다가 번번이 유찰의 아픔을 겪었고, 가장 최근 마감한 지난 7월 말 입찰에서도 유찰 꼬리표를 떼지 못했다. 지난달 8일 현장설명회에 5개 건설사가 참여하면서 입찰 성사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지만 또다시 입찰이 무산되면서 이곳 시공자의 윤곽은 당분간 드러나지 않을 공산이 커졌다.
이에 조합은 내부 논의를 거쳐 향후 계획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서정연립 재건축 조합 장경숙 조합장은 "빠른 시일 내 이사회를 개최해 향후 일정 등에 대해 논의할 계획이다"며 "건설사들의 참여를 독려할 수 있는 방법도 함께 마련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평택시 서정북로 100 일원 5만6888㎡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 측은 이곳에 지상 15층 아파트 14개동 1038가구 및 부대복리시설을 신축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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