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전남 목포시 서산ㆍ온금재정비촉진1구역 재개발사업이 시공자 선정에 나설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다.
7일 서산ㆍ온금1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대식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총 토지등소유자 376명 중 291명이 동의해(동의율 77.39%) 목포시(시장 박홍률)로부터 지난 6일 조합설립인가를 받았다. 이는 지난 8월 27일 열린 조합 창립총회를 성공적으로 마친 데에 따른 것이다.
서산ㆍ온금1구역 재개발 조합 김대식 조합장은 "사업 주체가 출범함에 따라 우리 사업을 본격화할 수 있게 돼 기쁘다"며 "다음 주 안으로 조합원들에게 조합설립인가 등 사업에 대한 경과보고와 논의를 거쳐 `시공자 선정 기준` 등을 정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이어 김 조합장은 "다음 달 중 시공자 입찰 개시를 목표로 발 빠르게 제반 절차를 진행할 계획이다"고 덧붙였다.
한편 창립총회 개최 결과 조합 집행부는 김 조합장을 비롯해 ▲김일봉 감사 ▲김경수 감사 ▲고봉수 이사 ▲허덕 이사 ▲이동주 이사 ▲홍광일 이사 ▲서성희 이사 ▲허순 상근이사 등으로 이뤄졌다.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전남 목포시 서산ㆍ온금재정비촉진1구역 재개발사업이 시공자 선정에 나설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다.
7일 서산ㆍ온금1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대식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총 토지등소유자 376명 중 291명이 동의해(동의율 77.39%) 목포시(시장 박홍률)로부터 지난 6일 조합설립인가를 받았다. 이는 지난 8월 27일 열린 조합 창립총회를 성공적으로 마친 데에 따른 것이다.
서산ㆍ온금1구역 재개발 조합 김대식 조합장은 "사업 주체가 출범함에 따라 우리 사업을 본격화할 수 있게 돼 기쁘다"며 "다음 주 안으로 조합원들에게 조합설립인가 등 사업에 대한 경과보고와 논의를 거쳐 `시공자 선정 기준` 등을 정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이어 김 조합장은 "다음 달 중 시공자 입찰 개시를 목표로 발 빠르게 제반 절차를 진행할 계획이다"고 덧붙였다.
한편 창립총회 개최 결과 조합 집행부는 김 조합장을 비롯해 ▲김일봉 감사 ▲김경수 감사 ▲고봉수 이사 ▲허덕 이사 ▲이동주 이사 ▲홍광일 이사 ▲서성희 이사 ▲허순 상근이사 등으로 이뤄졌다.
ⓒ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