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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 ‘마포자이3차’ 이달 중 분양
927가구 중 98%가 전용면적 84㎡ 이하
repoter : 김민 기자 ( koreaareyou@naver.com ) 등록일 : 2015-10-16 13:55:51 · 공유일 : 2015-10-16 20:01:47


[아유경제=김민 기자] GS건설은 서울 강북 지역의 새로운 주거 중심지로 떠오르고 있는 마포구 염리동에 `마포자이3차`를 이달 공급한다.
아현뉴타운에 포함된 염리2구역을 재개발하는 `마포자이3차`는 지하 4층, 지상 8~25층 아파트 12개동 927가구로 구성되며, 전용면적 84㎡ 이하가 98%를 차지한다. 이 중 일반분양은 전용 59~119㎡ 436가구에 달한다.
`마포자이3차`는 서울에서도 교통 여건이 좋은 `직주근접` 단지로 꼽힌다. ▲지하철 6호선 대흥역 ▲2호선 이대역 ▲지하철 5ㆍ6호선, 공항철도, 경의선 환승역인 공덕역 등을 이용할 수 있다. 인근의 강변북로, 마포대교, 서강대교 등을 통해 광화문, 신촌, 여의도, 강남 등지로 출퇴근하기에도 불편함이 없을 전망이다.
단지 바로 인근에 숭문중ㆍ고와 일성여고가 위치해 있으며, 염리초ㆍ용강초ㆍ한서초ㆍ동도중ㆍ서울여중 등의 교육시설도 인접해 있다.
`마포자이3차`는 입주민들이 다양한 여가 활동을 즐길 수 있는 쇼핑ㆍ예술ㆍ문화시설도 풍부하다. 사업지 인근에 현대백화점 신촌점과 그랜드마트, 이마트 등 대형 쇼핑시설들이 밀집해 있으며, 지역 대표 문화ㆍ예술 공간인 마포아트센터가 가깝다. 쇼핑과 여가, 문화생활을 충분히 누릴 수 있는 최고의 입지인 셈이다.
뿐만 아니라, 마포구의 음식 문화 축제, 인근 홍대 지역의 문화ㆍ예술 축제 등 지역 문화 명소도 다양하게 누릴 수 있다.
단지 북쪽으로는 하늘공원과 인근으로 한강생태공원, 효창공원, 노고산근린공원 등이 가까워 도심 속 녹지 공간을 누릴 수 있다는 점도 장점으로 꼽힌다.
설계도 최고급이다. `마포자이3차`는 펜트하우스를 도입해 재개발ㆍ재건축 지역에서 볼 수 없었던 고급스러운 주거 공간으로 조성될 예정이다. 또한 넓은 동간 거리와 남향 위주의 배치로 개방감과 쾌적성을 높이고, 세대 간 사생활 보호와 채광 등을 배려했다고 사 측은 전했다.
또 단지 내 지상에 차가 없는 공원형 아파트로, 풍부한 조경시설과 다양한 휴식 공간이 조성되는 정원형 공원으로 설계될 예정이다.
이밖에 주민공동시설을 특화한 고품격 커뮤니티 공간인 자이안센터가 들어선다.
한편 GS건설은 최근 10여 년 동안 마포에서 `밤섬자이`, `청암자이`, `공덕자이`, `공덕파크자이`, `마포자이1ㆍ2차` 등을 공급해 이 일대 `자이 타운` 조성에 공을 들여 왔다. 이번에 공급되는 `마포자이3차`는 지역 대표 브랜드 아파트라는 상징성과 함께 최상의 입지 조건이 어우러진 만큼 시너지효과가 상당할 것으로 업계 전문가들은 내다보고 있다.
본보기 집은 마포구 숭문길 78에 마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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