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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효자구역 재개발 시공자 선정 기대감 커져
지난 13일 현장설명회에 8개 건설사 참여… 다음 달 9일 입찰마감
repoter : 서승아 기자 ( nellstay87@naver.com ) 등록일 : 2015-10-16 14:21:08 · 공유일 : 2015-10-16 20:01:52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전북 전주시 효자구역 재개발사업이 시공자 선정에 한 발짝 더 다가섰다.
지난 13일 효자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이병준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이날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를 개최했다. 그 결과 8개 건설사가 참여한 것으로 나타났다.
조합 관계자는 "▲현대건설 ▲대우건설 ▲GS건설 ▲롯데건설 ▲두산건설 ▲금호산업 ▲KCC건설 ▲삼호 등 다수 건설사 참여가 이뤄져 기쁘다"며 "이 같은 현장설명회 결과를 반영해 오는 11월 9일 입찰을 마감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도급제로 진행되는 이 사업은 전주 완산구 따박골3길 37-3 일대 6만7884.54㎡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번 입찰을 통해 선정되는 시공자와 함께 이곳에 지하 2층, 지상 14~17층 아파트 1266가구 및 부대복리시설을 신축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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