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민수진 기자] 시공자를 찾아 나선 경기 고양시 원당2구역(재개발)이 `1차 관문`을 무사히 통과했다.
원당2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안동혁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이 지난 12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개최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에 8개 건설사가 참여했다.
현설에는 ▲대림산업 ▲KCC건설 ▲두산건설 ▲한양 ▲쌍용건설 ▲서희건설 ▲호반건설 ▲경남기업 등이 참여한 것으로 확인됐다.
조합 관계자는 "이번 현설에서 8개 건설사가 참여해 예정대로 다음 달 3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한편 이 사업은 덕양구 원당로59번길 67 일원 6만5190㎡를 대상으로 이뤄진다. 조합은 향후 선정될 시공자와 함께 이곳에 아파트 9개동 및 근린생활시설 1개동 등을 건립할 예정이다.
[아유경제=민수진 기자] 시공자를 찾아 나선 경기 고양시 원당2구역(재개발)이 `1차 관문`을 무사히 통과했다.
원당2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안동혁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이 지난 12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개최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에 8개 건설사가 참여했다.
현설에는 ▲대림산업 ▲KCC건설 ▲두산건설 ▲한양 ▲쌍용건설 ▲서희건설 ▲호반건설 ▲경남기업 등이 참여한 것으로 확인됐다.
조합 관계자는 "이번 현설에서 8개 건설사가 참여해 예정대로 다음 달 3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한편 이 사업은 덕양구 원당로59번길 67 일원 6만5190㎡를 대상으로 이뤄진다. 조합은 향후 선정될 시공자와 함께 이곳에 아파트 9개동 및 근린생활시설 1개동 등을 건립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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