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유준상 기자] 부산 수영구 남천2구역(삼익타워) 재건축 시공자 선정에 `파란불`이 켜졌다.
지난 13일 남천2구역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최형석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이 이날 개최한 시공자 현장설명회(이하 현설)에 5개 건설사가 참여했다. 현설에 참여한 건설사는 ▲포스코건설 ▲GS건설 ▲한화건설 ▲효성 ▲세정건설 등이다.
조합이 세 번째로 시도한 이번 입찰은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며, 사업 방식은 도급제이다. 조합은 당초 계획대로 다음 달 3일 오후 3시에 입찰을 마감할 예정이다.
한편 이 사업은 수영구 남천동로 46에 위치한 삼익타워아파트 일대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시공자와 함께 용적률 275%를 적용한 아파트 8개동 850가구 등을 건축할 계획이다.
[아유경제=유준상 기자] 부산 수영구 남천2구역(삼익타워) 재건축 시공자 선정에 `파란불`이 켜졌다.
지난 13일 남천2구역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최형석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이 이날 개최한 시공자 현장설명회(이하 현설)에 5개 건설사가 참여했다. 현설에 참여한 건설사는 ▲포스코건설 ▲GS건설 ▲한화건설 ▲효성 ▲세정건설 등이다.
조합이 세 번째로 시도한 이번 입찰은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며, 사업 방식은 도급제이다. 조합은 당초 계획대로 다음 달 3일 오후 3시에 입찰을 마감할 예정이다.
한편 이 사업은 수영구 남천동로 46에 위치한 삼익타워아파트 일대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시공자와 함께 용적률 275%를 적용한 아파트 8개동 850가구 등을 건축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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