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광주광역시 서구 광천동 재개발 시공권 경쟁이 치열한 접전을 예고했다.
지난 14일 광천동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박선동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이날 오후 2시 서광주농협 2층 회의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는 15개(▲쌍용건설 ▲대림산업 ▲현대산업개발 ▲롯데건설 ▲GS건설 ▲금호산업 ▲중흥건설 ▲호반건설 ▲한양건설 ▲한진중공업 ▲제일건설 ▲라인건설 ▲대우건설 ▲모아건설 ▲반도건설) 건설사가 참여한 것으로 확인됐다.
광천동 재개발 조합 박선동 조합장은 "현장설명회가 성황리에 마무리돼 기쁘다"며 "다음 달 4일 입찰마감 결과가 조합 측 기대에 충족할 경우, 조합원총회를 열어 비밀투표 방식으로 시공자를 최종 선정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서구 죽봉대로 121 일원 42만6380㎡를 대상으로 하며, 도급제 방식으로 진행된다. 조합은 시공자와 함께 이곳에 건폐율 15.28%, 용적률 247.18%를 적용한 지하 3층, 지상 18~33층 아파트 6139가구(임대 522가구 포함) 및 부대복리시설을 신축할 계획이다.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광주광역시 서구 광천동 재개발 시공권 경쟁이 치열한 접전을 예고했다.
지난 14일 광천동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박선동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이날 오후 2시 서광주농협 2층 회의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는 15개(▲쌍용건설 ▲대림산업 ▲현대산업개발 ▲롯데건설 ▲GS건설 ▲금호산업 ▲중흥건설 ▲호반건설 ▲한양건설 ▲한진중공업 ▲제일건설 ▲라인건설 ▲대우건설 ▲모아건설 ▲반도건설) 건설사가 참여한 것으로 확인됐다.
광천동 재개발 조합 박선동 조합장은 "현장설명회가 성황리에 마무리돼 기쁘다"며 "다음 달 4일 입찰마감 결과가 조합 측 기대에 충족할 경우, 조합원총회를 열어 비밀투표 방식으로 시공자를 최종 선정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서구 죽봉대로 121 일원 42만6380㎡를 대상으로 하며, 도급제 방식으로 진행된다. 조합은 시공자와 함께 이곳에 건폐율 15.28%, 용적률 247.18%를 적용한 지하 3층, 지상 18~33층 아파트 6139가구(임대 522가구 포함) 및 부대복리시설을 신축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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