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민수진 기자] 경기 광명시 광명9R구역(재개발)이 시공자 선정을 위한 1차 관문을 넘었다.
지난 14일 광명9R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전명호ㆍ이하 조합)은 같은 날 오후 4시 조합 사무실에서 개최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에 8개 건설사가 참여했다고 밝혔다.
현설에는 ▲GS건설 ▲KCC건설 ▲효성 ▲호반건설 ▲일성건설 ▲삼호 ▲한신공영 등이 참여한 것으로 확인됐다.
조합 관계자는 "이번 현설에서 7개 건설사가 참여해 예정대로 다음 달 13일 오후 5시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광명시 광오로23번길 4 일대 7만0779.5㎡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향후 선정될 시공자와 함께 이곳에 공동주택 1486가구(임대주택 259가구 포함) 등(향후 재정비촉진계획 변경 등을 통해 용적률ㆍ세대수 변경 가능성 있음)을 신축할 예정이다.
[아유경제=민수진 기자] 경기 광명시 광명9R구역(재개발)이 시공자 선정을 위한 1차 관문을 넘었다.
지난 14일 광명9R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전명호ㆍ이하 조합)은 같은 날 오후 4시 조합 사무실에서 개최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에 8개 건설사가 참여했다고 밝혔다.
현설에는 ▲GS건설 ▲KCC건설 ▲효성 ▲호반건설 ▲일성건설 ▲삼호 ▲한신공영 등이 참여한 것으로 확인됐다.
조합 관계자는 "이번 현설에서 7개 건설사가 참여해 예정대로 다음 달 13일 오후 5시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광명시 광오로23번길 4 일대 7만0779.5㎡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향후 선정될 시공자와 함께 이곳에 공동주택 1486가구(임대주택 259가구 포함) 등(향후 재정비촉진계획 변경 등을 통해 용적률ㆍ세대수 변경 가능성 있음)을 신축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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