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대구 동구 신암2지구(재개발)가 시공자 선정을 향해 첫발을 내딛었다.
19일 업계 등에 따르면 신암2지구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이명수ㆍ이하 조합)은 지난 16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27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날 다수 건설사 참여가 이뤄질 경우 조합은 다음 달 17일 오후 3시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이 입찰은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이뤄진다.
한편 이 사업은 동구 아양로27길 7 일원 7만1232㎡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번 입찰을 통해 선정된 시공자와 함께 지하 2층, 지상 11~15층 아파트 26개동 1527가구 및 부대복리시설을 신축할 계획이다.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대구 동구 신암2지구(재개발)가 시공자 선정을 향해 첫발을 내딛었다.
19일 업계 등에 따르면 신암2지구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이명수ㆍ이하 조합)은 지난 16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27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날 다수 건설사 참여가 이뤄질 경우 조합은 다음 달 17일 오후 3시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이 입찰은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이뤄진다.
한편 이 사업은 동구 아양로27길 7 일원 7만1232㎡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번 입찰을 통해 선정된 시공자와 함께 지하 2층, 지상 11~15층 아파트 26개동 1527가구 및 부대복리시설을 신축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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