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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 ‘서울숲리버뷰자이’ 이달 분양
1034가구 규모… 멀티 역세권에 서울숲ㆍ한강 조망까지
repoter : 서승아 기자 ( nellstay87@naver.com ) 등록일 : 2015-10-20 11:54:30 · 공유일 : 2015-10-20 20:01:46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GS건설이 강남과 강북을 연결하는 교통의 요지인 성동구 행당동에서 `자이` 아파트 분양에 나설 예정이라 이목이 집중된다.
20일 GS건설은 서울 성동구 행당동 100 일대를 재개발하는 `서울숲리버뷰자이`를 이달 중 분양한다고 밝혔다.
`서울숲리버뷰자이는` 지하 2층~지상 39층 7개동으로 이뤄졌다. 총 1034가구 중 일반분양분은 294가구다. 일반분양 물량은 전용면적 기준 ▲59㎡ 37가구 ▲84㎡ 192가구 ▲108㎡ 46가구 ▲128㎡ 16가구 ▲130㎡ 2가구 ▲141㎡ 1가구 등으로 구성됐다.
GS건설 관계자는 "서울숲리버뷰자이는 강남과 강북이 연결되는 교통의 요지며 한강도 맞닿아 있는 우수한 입지 조건을 갖춰 중랑천과 서울숲을 조망권으로 하고 강변북로 인근에 위치해 지역을 대표하는 랜드마크로 각광 받을 것"이라며 "한강ㆍ서울숲 등과 어우러진 강북의 대표적인 명품 주거 공간으로 재탄생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본보기 집은 강남구 영동대로 319 일원 자이갤러리 2층에 마련되며 이달 말 개관 예정이다. 입주는 2018년 6월로 계획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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