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구미 원평2동(재개발)이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마감을 미뤘다.
20일 원평2동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박휘룡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당초 이날 오후 2시 입찰을 마감할 계획이었으나 오는 27일 오후 2시로 이를 연기했다.
조합 관계자는 "지난달 현장설명회에 5개 건설사가 참여한 만큼 조합은 입찰마감에서 좋은 결과가 나올 수 있도록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오는 27일에 많은 건설사들의 참여를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곳은 지난달 22일 개최된 현장설명회에 ▲대우건설 ▲GS건설 ▲동문건설 ▲서희건설 ▲금호산업 등이 참여해 시공자 선정 기대감을 높인바 있다.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구미 원평2동(재개발)이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마감을 미뤘다.
20일 원평2동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박휘룡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당초 이날 오후 2시 입찰을 마감할 계획이었으나 오는 27일 오후 2시로 이를 연기했다.
조합 관계자는 "지난달 현장설명회에 5개 건설사가 참여한 만큼 조합은 입찰마감에서 좋은 결과가 나올 수 있도록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오는 27일에 많은 건설사들의 참여를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곳은 지난달 22일 개최된 현장설명회에 ▲대우건설 ▲GS건설 ▲동문건설 ▲서희건설 ▲금호산업 등이 참여해 시공자 선정 기대감을 높인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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