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서승아 기자]부산 구포2구역(재개발)이 시공자 선정을 뒤로 미루게 됐다.
20일 구포2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이날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를 개최했다. 하지만 이 자리에 참여한 건설사의 수가 적어 `유찰`된 것으로 확인됐다.
조합 관계자는 "이번 시공자 입찰은 세 번째로, 결과가 유찰로 나타나 아쉽다"며 "수의계약으로 전환해 시공자 선정을 진행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북구 모분재로7번길 29 일원을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향후 선정될 시공자와 함께 이곳에 용적률 256.11%를 적용한 지하 2층, 지상 10~22층 아파트 696가구 및 부대복리시설을 신축할 계획이다.
[아유경제=서승아 기자]부산 구포2구역(재개발)이 시공자 선정을 뒤로 미루게 됐다.
20일 구포2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이날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를 개최했다. 하지만 이 자리에 참여한 건설사의 수가 적어 `유찰`된 것으로 확인됐다.
조합 관계자는 "이번 시공자 입찰은 세 번째로, 결과가 유찰로 나타나 아쉽다"며 "수의계약으로 전환해 시공자 선정을 진행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북구 모분재로7번길 29 일원을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향후 선정될 시공자와 함께 이곳에 용적률 256.11%를 적용한 지하 2층, 지상 10~22층 아파트 696가구 및 부대복리시설을 신축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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