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유준상 기자] 광주광역시 북구 임동 북성중학교 일대를 대상으로 하는 임동구역 도시환경정비사업에 탄력이 붙을 전망이다. 이곳 사업에 다수 건설사들이 참여 의지를 보였기 때문이다.
지난 19일 임동구역 도시환경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영남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이 이날 진행한 시공자 현장설명회(이하 현설)에 9개 건설사가 참여했다.
현설에 참여한 건설사는 ▲롯데건설 ▲금호산업 ▲두산건설 ▲한양 ▲영무토건 ▲중흥건설 ▲보광건설 ▲세종종합건설 ▲혜림건설 등이다.
현설에서 좋은 결과를 얻은 조합은 기존 계획대로 다음 달 9일 오후 2시에 입찰을 마감할 예정이다.
한편 이 사업은 북구 임유길13번길 1 일대 8만6793㎡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 측은 향후 이곳에 공동주택 2348가구 및 오피스텔 330실과 상업ㆍ근린시설 등을 건축할 계획이다.
[아유경제=유준상 기자] 광주광역시 북구 임동 북성중학교 일대를 대상으로 하는 임동구역 도시환경정비사업에 탄력이 붙을 전망이다. 이곳 사업에 다수 건설사들이 참여 의지를 보였기 때문이다.
지난 19일 임동구역 도시환경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영남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이 이날 진행한 시공자 현장설명회(이하 현설)에 9개 건설사가 참여했다.
현설에 참여한 건설사는 ▲롯데건설 ▲금호산업 ▲두산건설 ▲한양 ▲영무토건 ▲중흥건설 ▲보광건설 ▲세종종합건설 ▲혜림건설 등이다.
현설에서 좋은 결과를 얻은 조합은 기존 계획대로 다음 달 9일 오후 2시에 입찰을 마감할 예정이다.
한편 이 사업은 북구 임유길13번길 1 일대 8만6793㎡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 측은 향후 이곳에 공동주택 2348가구 및 오피스텔 330실과 상업ㆍ근린시설 등을 건축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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