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남 양산시 범어주공1차(재건축)가 시공자 선정을 향해 시동을 걸었다.
지난 21일 범어주공1차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박정협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29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를 개최한다. 이 입찰은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된다.
조합 관계자는 "입찰공고에 입찰마감일을 표기하지 않은 이유는 현장설명회에 많은 건설사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서다"며 "현장설명회 때 입찰마감 일정 등을 고지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물금읍 동중7길 8-1 일대 3만2536㎡를 대상으로 하며 도급제 방식으로 진행된다. 조합은 향후 시공자와 함께 이곳에 아파트 759가구 및 부대복리시설을 신축할 계획이다.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남 양산시 범어주공1차(재건축)가 시공자 선정을 향해 시동을 걸었다.
지난 21일 범어주공1차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박정협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29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를 개최한다. 이 입찰은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된다.
조합 관계자는 "입찰공고에 입찰마감일을 표기하지 않은 이유는 현장설명회에 많은 건설사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서다"며 "현장설명회 때 입찰마감 일정 등을 고지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물금읍 동중7길 8-1 일대 3만2536㎡를 대상으로 하며 도급제 방식으로 진행된다. 조합은 향후 시공자와 함께 이곳에 아파트 759가구 및 부대복리시설을 신축할 계획이다.
ⓒ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